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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태성환경연구소, 울산대 산업경영·산업안전공학부에 발전기금 전달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-11-28 조회수 911



부제: 김석만 대표 "울산대 인재 육성에 보탬되고파"



반도체, 센서 전문기업인 ㈜태성환경연구소(대표이사 김석만, 주미정)가 26일 울산대학교 산업경영·산업안전공학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.

㈜태성환경연구소는 반도체, 센서,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초연결 및 초지능화를 구현하는 신개념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, 그린환경 실현을 위한 센서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에서의 악취 및 유해물질을 연구하는 기업으로 현재 약 100건의 특허를 확보하며 기술혁신과 지식재산권 강화에 앞장서고있다.

김석만 대표는 “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(AI), 센서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한편, 기부된 발전기금은 산업경영·산업안전공학부 기금으로 조성돼 기부 목적에 맞게 학부 교육 인프라 구축․연구 환경 개선․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.

 

※사진설명

㈜태성환경연구소가 26일 울산대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해 1000만원을 산업경영·산업안전공학부에 전달했다.

왼쪽부터 김세원㈜태성환경연구소 이사, 김석만 ㈜태성환경연구소 대표이사, 박주식 울산대 기획처장, 유익근 공과대학장, 이수동 산업경영·산업안전공학부 교수